“남자인 척…” 허공에 전처를 때렸다고 자랑하던 배우 수준이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김두한 역을 맡은 배우 박상민이 이 영화를 자신의 데뷔작이라고 밝혔다. 그가 처음 오디션을 본 영화는 장군의 아들로 데뷔작부터 주연을 맡았다고 한다. 고등학교 시절 수영과 육상 경험으로 몸매가 좋았던 박상민은 시험에 합격하고 싶어서 무술 이력이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감독의 서투른 무술실력에 노출됐지만 김두한 역을 맡아 데뷔와 동시에 인기를 끌었다. 눈 뜨자마자 … Read more